PiMover II ver 1.0 (Download - 133k) Part: 3/3

구      분 : 114pda | 시스템 | 메모리 관리 |
▷ 가      격 : $9.95
▷ 작동환경 : Palm OS 3.5 이상, M500 이상의 VFS 지원 기종
▷ 제      한 : ?
▷ 평      가 : ★★★★★
▷ 개      발 : Portable Innovation Technology Ltd http://www.pitech.com
▷ 개 발  자 : info@pitech.com
▷ 개 발  일 : 2002. 7. 11
▷ 리 뷰  일 : 2002. 8. 1
▷ 비      고 : 


< 목차 >

1. 소개, 설치, Card View
2. RAM View 및 Preferences
3. App View mode/File View mode 및 Tools와 Plug in


3. App View mode/File View mode 및 Tools와 Plug in

PiMover II는 두개의 뚜렷하게 구별되는 모드를 가지고있습니다. 하나는 이미 위에서 설명한 PiMover II의 기본모드 인 File View 모드이고 다른 하나는 지금부터 설명할 App View 모드입니다. 이둘 간의 전환은 메뉴 - Options - App View mode로 합니다.

App View 모드에서는 RAM과 카드에 들어있는 파일들을 프로그램과 그에 속한 관련된 파일들의 목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 또는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알파벳순으로 표시됩니다. 다른 파일들은 해당 프로그램의 아래에 약간 우측으로 들어간 형태로 표시됩니다.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파일들은 해당 어플리케이션의 아래에 표시됩니다. 이것은 당신의 PDA안에 들어있는 특정 프로그램과 그에 관련된 파일을 보거나 찾기 싶게 해줍니다. 
(왼쪽의 예에서는 Address Book 어플리케이션 아래에 약간 우측으로 들어간 파일은 Address Book에 속하거나 관련 있는 파일입니다)

조그만 동그라미 속에 슬래쉬 모습을 한 아이콘을 가진 파일 또는 어플리케이션은 Flash ROM에 저장된 것으로 PDA에서 삭제할 수 없습니다. (Address Book, Mail, Memo Pad 따위...)

App View 모드에서는 파일 이름을 눌렀을 때 Move/Copy/Delete의 팝업 메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신 파일 이름을 누르면 해당 파일이 선택됩니다.

파일을 선택한 뒤에 Move 또는 Copy 버튼을 누르면, Card View에서 최근에 사용된 디텍토리로 파일을 복사 또는 이동합니다. 만약 RAM의 특정 디렉토리로 옮기고 싶다면 먼저 Card View 모드에서 그 디렉토리를 열고, RAM View 모드에서 파일을 선택한 다음에 Copy 또는 Move 버튼을 누르십시오.

App View 모드에서는 어플리케이션을 선택한다고 그 아래 속한 모든 파일들이 자동적으로 선택되지 않습니다. 개개 파일 옆의 체크 박스에 일일이 체크 하여 선택하도록 하십시오.

< File View mode >

언제든지 메뉴 - Options - File View mode를 선택하여 File View 모드로 돌아 갈 수 있습니다.

File View 모드에서는 RAM 또는 메모리 카드에서 찾은 모든 사용가능 한 파일 및 디렉토리를 표시합니다. 이 파일들은 알파벳 순으로 표시됩니다. 

< Tools >

PiMover II은 RAM 및 메모리 카드에 사용 가능한 몇 가지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옵션은 
App View 모드와 File View 모드에서 약간 다르게 표시됩니다. 왼쪽의 그림은 App View에서의 Tools 메뉴입니다. File View 모드에서는 이 이외에도 두 가지의 명령이 추가됩니다.

왼쪽은 File View 모드에서의 Tools 메뉴입니다.

* Select All/Unselect All: 모든 사용 가능한 파일 및 디렉토리를 선택하거나 선택하지 않습니다.

* Create Directory: Card View 모드에서 현재 열려있는 디렉토리 아래에 새로운 디렉토리를 만듭니다. 새로운 디렉토리 이름을 입력하고 OK 버튼을 누르십시오.

RAM View에서 Create Directory를 선택하면 RAM이 아닌 메모리 카드에서 최근에 열었던 디렉토리 아래에 새로운 디렉토리를 만듭니다. Palm OS에서는 RAM에 새로운 디렉토리를 만들 수 없습니다.

* Card Tools: Card View 또는 RAM view 모드에서 이것을 선택하면 사용 메모리 카드를 포맷하거나 카드 이름을 바꿉니다. 카드 이름 옆의 ▼를 선택하여 적절한 메모리 카드를 선택하십시오. (하나 이상의 카드를 사용할 경우)

메모리 카드를 포맷하려면, Format 버튼을 누릅니다. 확실히 포맷할 것인지 물어옵니다. 포맷 후에는 카드의 모든 데이터를 잃게 되니 주의하십시오.

메모리 카드의 이름을 변경하려면, 새로운 카드 이름을 입력하고 Rename 버튼을 누릅니다. 끝나게 되면 확인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Cancel 버튼을 누르면 작업을 취소하고 PiMover II의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 Media Information: 한 화면에 메모리(총, 사용중인 그리고 여유 메모리)와 Media (메모리 카드 또는 RAM) 정보를 표시합니다. RAM View 모드에서는 RAM의 총 메모리와 사용중인 메모리 그리고 여유 메모리를 표시합니다. Card View 모드에서는 메모리 카드에서의 메모리를 표시합니다.

< Activate Plug in >

PiMover II는 프로그램의 기능 향상을 위해 두 가지의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RAM에 설치된 PiMover II 용 플러그인 파일은 이 플러그인 화면에 표시됩니다. 플러그인 이름 옆의 체크 박스를 체크하면 PiMover II 내에서 선택한 플러그 인을 활성화 시킵니다. 비활성화 시키려면 체크를 해제하십시오. OK 버튼을 누르면 메인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 PiRun: 이 플러그인은 PiMover II내에서 RAM에 저장된 실행 가능한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PiRun을 활성화 한 상태에서, RAM에 있는 파일 아이콘이나 프로그램 파일의 이름을 누르면 작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메뉴의 하단에서 PiRun을 선택하면 선택된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이 플러그인은 Card View 모드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즉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프로그램은 이 프러그인으로 실행되지 않습니다.

* PiBeam: 이 플러그인은 PiMover II내에서 RAM 및 메모리 카드에 저장된 어떤 파일이든지 바로 적외선 전송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PiBeam 플러그인을 활성화 한 상태에서, 파일 아이콘이나 프로그램 파일의 이름을 누르면 작은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메뉴의 하단에서 PiBeam을 선택하면 선택한 파일이 적외선을 통하여 자동으로 전송됩니다.

PiMover II에서 여러 개의 파일을 선택했을지라도 이 플러그인으로는 한번에 한 개의 파일만이 전송됩니다.

이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메모리 카드에 있는 파일을 전송하려 하면, PiMover II는 먼저 이 파일을 RAM에 복사한 뒤에 전송하므로 RAM에 충분한 메모리를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파일 및 디렉토리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는 McFile과 Filez가 있습니다.

Filez는 프리웨어이므로 모든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겠으나 기능이나 편의성은 좀 떨어지는 편이지요. 제 홈에서는 예전 버전의 것 만이 소개되어 있어 위의 파일 관리 기능이 약하므로 최근의 것은 따로 구하도록 하십시오. 

PiMover II를 알기 전까지 제가 사용하던 것은 McFile이었습니다. 이것도 버전업이 잦고 기능이 막강하지요. 워낙 손에 익어놔서 주요 기능상에서 큰 차이가 없는 PiMover II로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 같군요. McFile! 사실 많은 분들이 사용중인 것으로 아는데 리뷰 한다 한다 하면서 아직까지 못하고있습니다. 이 게으름...

Portable Innovation Technology Ltd의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PiBackup II라는 백업 프로그램이 제 홈에 리뷰 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도 제법 튼튼한(?) 프로그램을 만드는군요. 아마도 파일 관리에 노하우가 있는 듯...

리뷰 작업을 하면서 왁스 3집의 "지하철을 타고"를 줄기차게 듣고있습니다. 색다른 뉘앙스를 풍기는군요. 지난 2집이던가 "오빠"도 좋았었는데... ^^

오랜만에 여보! 사랑해. 진숙!! 내 아내!!!


<- 2. RAM View 및 Preferences | 3. App View mode/File View mode 및 Tools와 Plug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