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izerCheck ver 1.2 (Download - 11k)

구      분 : PocketPC | Tools | Misc |
▷ 가      격 : Freeware
▷ 작동환경 : Pocket PC 2002, 2003
▷ 제      한 :
▷ 평      가 : ★★
▷ 개      발 : Wei's Soft
▷ 개 발  자 :
▷ 개 발  일 : 2005. 1. 13
▷ 리 뷰  일 : 2005. 1. 26
▷ 비     고 :




DigitizerCheck는 스크린의 정렬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조그만 그러나 유용한 유틸리티입니다.



만약에 당신 스크린의 디지타이저 상태가 불량하다면(펜으로 화면의 정확한 위치를 누를 수 없다면), 당신은 내장된 화면 정렬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하여 시작 - 설정 - 시스템 탭 - 화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 할 것 입니다.

그러면서 화면에 나타나는 + 부분의 정 중앙을 차례로 눌러 줌으로서 화면을 맞추게 됩니다. 하지만 아십니까? 이렇게 맞춘 화면 정렬이 정확한지 어쩐지는 정확히 알 길이 없고 단지 감각으로만 알 수 있을 뿐이란걸(그것도 민감한 사용자만...)

그래서 이 DigitizerCheck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이렇게 맞춘 화면 정렬이 제대로 되어있는 지를 화면에 숫자로 보여줌으로써 사용자가 다시 재 정렬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설치 >

DigitizerCheck는 ARM (XScale 포함), MIPS, SH3 또는 SH4 CPU에서 작동합니다. 차지하는 메모리의 크기는 단지 11kb 입니다. 320x240 또는 640x480 크기의 화면을 지원하며, portrait 또는 landscape 방향을 지원합니다.

모든 윈도우 모바일 2003 (그리고 SE) PPC들은 XScale CPU를 사용합니다. 자신의 기종에 따라 압축 파일 속에서 다음의 2 파일 중의 하나를 PPC에 복사하십시오.

* DigitizerCheck.PPC2002.cab
* DigitizerCheck.PPC2003.cab

그리고 PPC의 탐색기로 이동하여 설치한 파일을 탭 하십시오. 그러면 다음의 경로 아래에 자동적으로 숏컷(DigitizerCheck.lnk)이 생성됩니다.

/Windows/Start Menu/Programs

< 사용하기 >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PPC에 내장된 디지타이저 맞추는 프로그램과는 사뭇 다른 화면에 당혹스럽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화면의 어느 곳이든 단지 탭 하기만 해보십시오. 그러면 화면에 그 장소의 위치가 표시됩니다. 그리고 화면을 스타일러스로 탭하고 드래그하여 위치에 따른 좌표 값이 제대로 되어있는 지를 확인해 보십시오.

일반적인 iPAQ의 화면은 240*320의 픽셀값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옆의 그림을 보면, 화면의 맨 우측을 탭 했는데 좌표 값이 235:313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결국 "화면 맞춤"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이 프로그램 테스트 하기 위하여 일부러 틀어지게 "화면 맞춤"을 한 것입니다.

이때는 다시 시작 - 설정 - 시스템 탭 - 화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십시오. 내장된 화면 정렬 프로그램이 실행되면 DigitizerCheck는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화면을 맞추도록 하십시오.

다시 한 번 DigitizerCheck에서 맨 우측의 좌표 값을 체크해 보았더니 239:319가 나오는군요. 위의 235:313 과 비교해 보면 상당이 좋아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Dead Pixel 체크하기 >



DigitizerCheck는 화면 체크하는 기능 외에도 당신 PDA의 화면에 죽은 픽셀이 있는 지 확인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Menu - Check Dead Pixel을 눌러 보십시오. 검정색과 흰색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로써 죽은 픽셀을 확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검정색 바탕 화면에서 화면을 탭하면 하얀색 -> 원래의 화면의 순으로 됩니다.

Align Screen을 누르면 PPC 내장의 화면 맞춤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합니다.

메뉴 - Exit를 누르거나 우 상단의 X 버튼을 누르면 프로그램이 종료됩니다.


대단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의 가려운 곳을 제대로 벅벅 긁어 내주는 조그만 유틸리티입니다. 사실 적잖은 사용자들의 디지타이저가 흩어지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