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Letters ver 1.0 (Download - 81k)

구       분 : 114pda | 게임 | 교육 |
▷ 가      격 : $14.95
▷ 작동환경 : Palm OS 3.0 이상
▷ 제      한 : 10판까지는 자유롭게 그 이상은 시간 지연 발생
▷ 평      가 : ★★★★
▷ 개      발 : Astraware Ltd. http://www.astraware.com/palm/linkletters
▷ 개 발  자 : Ray Seys (ray@astraware.com)
▷ 개 발  일 : 2002. 9. 4
▷ 리 뷰  일 : 2002. 9. 13
▷ 비      고 : 


Link Letters는 게임의 명가 Astraware Ltd.에서 만든 퍼즐 게임입니다. 예전의 word link 게임을 보다 향상시킨 것으로, 주어진 단어에서 한 글자를 바꿔서 새로운 단어를 만드십시오. 3, 4 그리고 5개의 글자를 사용한 6,000여 단어의 사전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글자의 수가 짧은 만큼 그리 큰 부담은 가지실 필요가 없겠죠.

< 설치 >

* LinkLetters.prc (크기: 124k)

< 시작하기 >

게임을 실행하면 나타나는 화면입니다. 화면을 탭 하여 메뉴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Link Letters는 네 가지 게임 모드를 지원합니다.

1) Target Trial - 가능한 한 적은 횟수의 실행으로 제시된 목표 단어에 도달하기
2) Chain Challenge - 제한된 시간 내에 팜이 제안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가능한 한 많이 찾기
3) Chain Race - 연속적으로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많은 수의 단어를 만들어 나가기
4) Free Play - 등록 버전에만 해당되는 것으로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글자 바꾸기 >

각 게임의 모드는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한 글자를 변경하여 다른 단어를 만드는 기본 개념은 동일합니다.

* + 심볼: 새로운 단어를 만들기 위해 기존의 단어에 새로운 글자를 삽입함. (예; PALM에 한 글자를 삽입하여 PSALM을 만듦). 
* ? 심볼: 새로운 단어를 만들기 위해 글자를 교환 (예; PALM을 PALE으로 만듦). 
* - 심볼: 새로운 단어를 만들기 위해 한 글자를 삭제 (예; LEFT을 LET로 만듦). 

< Game Modes >

1) Target Trial: 

게임의 목적은 정해진 횟수 내에 주어진 단어(DENS)의 변경을 통하여 목표 단어(SENSE)에 도달하여야 합니다. 게임이 진행 될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2) Chain Challenge

게임의 목적은 3분 이내에 보다 많은 단어를 변경하는 것입니다. 문제가 게임 영역에 주어지며 다음 세가지 방법중의 하나를 이용하여 게임을 풀어갑니다.

* 단어의 상단에 삭제를 위한 심볼(-)이 나타남(이 버튼을 눌러서 글자를 삭제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듦)
* 글자 위에 변경을 위한 심볼(?)이 나타남(아래의 키보드에서 글자를 선택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듦)
* 새로운 글자의 추가(+)를 위해 단어에 빈 공간이 나타남(아래의 키보드에서 글자를 선택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듦)

단어를 만들어 감에 따라 시간이 경과하고 모든 시간을 소비하면 게임이 종료됨.

3) Chain Race:

게임의 목적은 3분이 지나기 전에 최고 점수를 얻는 것입니다. Chain Challenge 모드와는 달리 컴퓨터가 계속하여 문제를 내는 것이 아니고 처음의 주어진 단어를 이용하여 자유롭게 풀어나가는 방식입니다.

또한 Target Trial처럼 첫 단어와 목표 단어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이 모드에서는 굳이 목표 단어를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 단어를 맞추면 여분의 시간과 점수를 얻게 됩니다. 맞추면 좋기는 하죠.

4) Free Play

등록 버전에 한해서 즐길 수 있는 모드입니다. 시간제한 없이 맘대로 즐길 수 있는 모드입니다.

Link Letters는 혼자서나 또는 친구와 같이 번갈아 가면서 즐길 수 있을 만한 게임입니다.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직관적입니다. 그리고 도우미가 등장하여 게임을 설명하는 방식도 새롭군요.